[새벽예배] 180511_우이중앙교회

  • 새벽 예배

  • 일시 : 18.05.11. (금)

  • 말씀 : 갈라디아서 3장 1~14절

  • 찬송 :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 설교자 : 서정모 목사

(갈라디아서 3)

1 <갈라디아 사람들에게 호소하다>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2 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듣고 믿음으로냐

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4 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

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7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9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에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1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

12 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니 율법을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느니라

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 설교 내용 ]
  • 사람들은 보통 내가 무언가를 해서 죄값(합리화일 수도?)을 치뤘다고 생각함에서 위안을 얻는다. (물질, 봉사 등이 될 수 있을듯?)
  • 오직 믿음으로 의인 삼으심 : 아브라함의 자손 (7절)
  • 주님의 은혜로 순종하고 감사하라
[ 와 닿은 말씀 ]
  •  친한 친구와 수요일날 대학로에서 한 이야기가 마음속에서 있었다. 윤리, 도덕, 직장에서,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자신을 속이는 사람들도 많고 적어도 자신의 기준에 어긋나지 않도록 삶을 살아가는데 힘이 들고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때 나의 생각은 주님께서 나의 죄를 알게하시고 변화시켜주시고 그렇게 살아나가게 해주실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그렇게 마음과 행동이 변화되는 것을 요즘 많이 느끼고 있었다) 친구는 깊이있게 생각해야할 때도 있어야하지만 항상 마음에 두고 있으면 너무 무거워질 것이라는 말을 했던 것 같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뉘앙스는 그랬었던 것 같음) 내 능력으로 해결도 못하고 지키지도 못할 율법의 무게에 짖눌리지 말고 오직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을 몸에 새기며 나아가야겠다.

11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

[ 알고 싶은 말씀 ]
[ 삶에 적용 / 결단 / 깨달음 / 감동 / 감사 ]
[ 용어 및 내용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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