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취] 180804

동생이 이제 다시 집에 들어왔다. 우리 가족이 오랜만에 한 집에서 살게 되었다. 거의 10년만에 같이 사는 것 같다. 이제 나와 동생도 개인짐이 많아져서 나는 옥상으로 올라가서 살아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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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 180803

어제 중고등부 수련회 예배를 마치고 집에 와서 정리하니 3~4시? 정도 되었다. 아침에 다 쓰지 못한 성경말씀을 쓰고 포스팅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잠이 들었나 보다... 기억이 안난다 아침에 일어나니 포스팅 하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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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 180802

어제 청년부 목사님과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그 중에 나의 선택에 대해 나눈 대화를 내 나름대로 정리해본다. 나의 성격은 우유부단하다. 내가 선택하는것 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나타내는것 보다 상대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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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 180801

오늘은 아버지의 생일이다. 선물로 진심이 담긴 편지를 써드렸다. 존경하고 감사하고 사랑하는 아버지. [ 오늘의 성취 ] 성경 말씀 쓰기 _ 잠언 14장(한글) 기록 _ 블로그 포스팅 건강 _ 자세교정 손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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